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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한류스타 배용준의 출연이 검토되고 있어 화제가 된 리메이크 드라마 '신의 물방울'을 위해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키이스트(www.keyeast.co.kr)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일본 만화 '신의 물방울' 드라마 화를 위해 제작사 피닉스 C&M(대표 김태원), 사과나무 픽쳐스(대표 윤신애)와 공동 기획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신의 물방울'의 (국내)드라마 판권 계약을 독점 확보하고 있는 키이스트는 오랜 제작 경험 및 노하우의 제작사와 협력 관계를 맺는 것을 골자로 계약을 체결, 세 회사는 사전 조사, 기획, 시놉시스 작업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요즘은 드라마 시장이 국내 및 국외로 넓어지며 기획이 중요해진 만큼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공동 창작 시스템이 대세. '주몽' '타짜' '개와 늑대의 시간' '봄날' 등을 기획 제작한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 및 프로듀서들이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뭉쳐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원작의 국내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데 이어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터 기획진과의 합류를 통해 '신의 물방울' 드라마 제작에 좀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원작과 드라마 간의 간극을 잘 조화시켜 아시아의 감성에 통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의 물방울'은 올해 안까지 기획안 완료 후 작가 및 제작사 선정 등의 과정을 걸쳐 내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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