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내한 공연";$txt="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size="550,370,0";$no="20090115145719099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프랑스 3대 뮤지컬 중 하나인 '로미오 앤 줄리엣'의 한국어 공연을 위한 오디션이 열린다.
30일 에스국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개막을 앞두고 실력 있는 배우를 선발하고자 다음달 6일부터 3일간 1차 오디션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 벤볼리오, 티볼트, 머큐시오 등 매력적인 배역들과 함께 양가의 부인과 백작, 영주, 유모, 신부 등 총 11개의 배역과 앙상블, 댄서 및 아크로바틱 분야 등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뮤지컬, 대중가요, 록, 팝페라 등 분야의 신인 및 기성 배우와 댄서들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다음달 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이후 6일부터 8일까지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세익스피어의 원작을 바탕으로 작곡가 제라르 프레스귀르빅(Gerard Presgurvic)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감미로운 음악과 시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뮤지컬이다. 이번 한국어 공연에는 김덕남 연출과 김문정 음악감독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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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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