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312093959810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고속도로 통행요금의 신용카드 결제가 확대됨에 따라 하이패스로도 이용하고 실생활에서는 높은 포인트 적립을 제공하는 카드가 출시됐다.
신한카드는 후불형 하이패스 기능을 탑재한 '신한 후불 HI-PASS카드'를 오는 25일부터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최고의 포인트적립율과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HI-POINT카드'와 듀얼(Dual)로 발급돼 고속도로 특화 서비스와 생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의 통행료 후불 결제, 전월 신판실적에 따라 통행요금의 0.2∼2% 포인트 적립, 통행요금의 포인트 차감 결제, 신한카드 쇼핑몰에서의 하이패스 OBU단말기 구입 시 5% 할인과 5% 포인트 적립 등을 받을 수 있다.
후불 HI-PASS카드는 OBU단말기에 카드를 장착한 후 톨게이트에서 무정차로 통과하는 방식과, 터치(Touch) 단말기가 설치된 톨게이트에서 카드를 대고 통과하는 방식, 통행권과 함께 카드를 요금소 직원에게 제시하여 결제하는 세가지 방식으로 이용된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5월1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된다. 먼저 '신한 후불 HI-PASS카드'를 발급 받은 후 Dual로 발급된 2장의 카드를 각각 사용등록하고 '신한 HI-POINT카드'로 2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모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점을 적립해 준다.
또한 발급 받은 카드 중 '신한 후불 HI-PASS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한 후 S-OIL 주유소에서 1만원 이상 주유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5만원 권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속도로 통행요금의 카드결제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특화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이외의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제공하는 차원에서 본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빈틈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금 뜨는 뉴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