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팩키지는 이우식 대표이사사장과 김선엽 상무가 장내매수로 각각 보통주 5만주와 1만200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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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09.03.06 08:57
한국팩키지는 이우식 대표이사사장과 김선엽 상무가 장내매수로 각각 보통주 5만주와 1만200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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