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이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이틀 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세원셀론텍은 전일 대비 490원(5.87%) 오른 88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세원셀론텍에 대해 중장기 바이오 사업부문의 역량 강화로 이익 구조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세원셀론텍이 재생의료시스템이라 불리는 RMS 기술을 응용한 연골세포치료제를 주력 품목으로 바이오 사업 역량을 점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2005년 출시한 맞춤형 자가유래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은 지난해 7월 무릎관절에 이어 발목관절 결손에 대한 적응증 확대 시판 허가를 받았다"며 "추가적인 시장 영역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