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고객만족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한다.
대림산업은 아파트 입주 고객 만족을 위한 '플러스 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플러스 원' 서비스는 대림산업이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아파트 입주 고객 만족을 위해 도입한 '오렌지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기본적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주방과 욕실청소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고 고객들이 침대, 전등갓, 비데 청소 중 하나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플러스 원' 서비스는 2월 군포 '당동 2차 e-편한세상'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40여개 'e-편한세상' 단지에서 실시된다.
또한 대림은 입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만족서비스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렌지 서비스를 진행할 때 비영리 시민단체인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해 고객들로부터 쓰지 않는 물건들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기증한 아파트 단지의 이름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연수 대림산업 고객만족팀 부장은 "지난 6년간의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os="C";$title="";$txt="▲ 지난 2월 25일 군포 당동 2차 e-편한세상에서 고객만족 ‘플러스 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size="550,366,0";$no="20090225104323867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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