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정보가 전환사채권 행사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아정보는 전날보다 75원 (11.11%)떨어진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상장 다음날인 지난 18일부터 6거래일째 급락세다.
코아정보는 전날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송수영씨에서 리노셀외 1인으로 변경됐다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1월 당시 전환사채권을 받은 개인투자자들의 보유물량이 대물변제로 장내에서 처분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며 "아직 개인투자자들의 물량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