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공업은 24일 보유 자산 재평가로 20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구경민기자
입력2009.02.24 15:59
한국프랜지공업은 24일 보유 자산 재평가로 20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