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넥스가 LED조명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4거래일 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넥스는 17일 오전9시2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85원(14.53%) 오른 67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매수·매도 상위에 올라 개인투자자의 거래가 활발한 모습이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경영 참여 목적으로 동부LED 주식 6만주를 3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일 LED 형광체 원천기술을 가진 미국 회사와 합작기업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마감했던 와이즈파워는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와이즈파워는 17일 오전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80원(4.95%) 내린 1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즈파워는 지난달 22일 그랜드텍에 14억5000만원을 투자, 계열사로 편입해 LED관련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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