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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제작 토일렛픽쳐스)이 관객 800만명을 돌파하며 '웰컴투 동막골'을 제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7위에 올랐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과속스캔들'은 14일 전국 218개 스크린에서 3만 9752명의 관객을 더해 전국 누적관객수 801만 3710명을 기록했다. 이는 '웰컴투 동막골(800만 8622명)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이제 '과속스캔들'의 앞에는 전국 관객수 804만 9,025명을 모은 '디워'가 있다.
'과속스캔들'은 지난해 12월 3일 개봉해 개봉 74일 만에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작품은 개봉 두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10개 극장에서 주말에만 3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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