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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서인영 립스틱이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서인영이 광고로 나선 메이블린의 '워터샤인볼류미 릭스틱'이 출시 한달만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서인영 물광스틱'으로 불리우는 이 제품은 작년에만 32만개가 넘는 판매고를 달성, 메이블린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급진적인 행진을 이어가며 2009년 시작과 함께 선보인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이미 출시 일주일만에 폭발적인 재주문이 밀려들면서 타겟 대비 목표량을 가뿐히 달성한 것은 물론, 세 달치 재고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브랜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메이블린의 주요 채널인 인터넷에서는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하는 리뷰가 끊임 없이 올라오면서 입소문 확산되기도 했다.
메이블린의 최윤진 마케팅 매니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립메이크업 시장에서 립글로스의 점유율이 높았지만 앞으로는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장점을 모두 겸비한 립스틱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워 소비가 줄어드는 때일수록 저렴한 가격으로 기분전환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인 '립스틱'이 잘 팔리며 이번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만오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력, 패션아이콘 '서인영' 효과까지 함께 어우러져 경기 한파로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녹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쥬얼리S 뮤직비디오에 서인영이 '볼류미' 립스틱을 바르며 카메오로 등장하여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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