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 모터스(GM)가 26일(현지시간) 매출 감소를 이유로 2000명을 감원하고 9개 공장의 생산을 수주일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시간 공장에서 1200명, 오하이오 공장에서 800명이 감원될 계획이다.
GM은 지난해 12월에도 북미 공장 가운데 20곳의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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