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배달이 완료됐습니다'…배민, 캠페인 영상 공개

"배민의 고유 가치 이용해 소통 활동 지속"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2026년의 출발선에 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새해의 상징인 복(福)을 배달하는 콘셉트에 담았다.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우아한형제들

22초 분량의 영상은 일상 모습들을 휴대전화 프레임 내에서 보여주다가 새해를 의미하는 일출 화면과 함께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배달완료 팝업 메시지로 인사를 전한다.

한편 배민은 지난해 김범석 대표 취임 이후 '배민 2.0'을 선언하고 앱 아이콘을 보다 직관적인 형태로 바꾸고, 과감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 개편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배민 관계자는 "배민만의 방식으로 배달 플랫폼이라는 업의 본질에 기반해 새해 인사를 건네고 싶었다"며 "새해에도 배민의 가치를 십분 활용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중기벤처부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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