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화문광장에 울러퍼지는 종소리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이 본격 시작된 28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리고 있다. 'Light of Hope-희망의 빛' 이란 주제로 열린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날부터 내달 31일까지 전국 300여 곳에 걸린다.

사진팀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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