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치러 가는 아들' 뒷모습 담는 어머니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3일 오전, 경남교육청 88(창원)지구 제2시험장인 창원사파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부모가 시험장으로 향하는 자녀의 뒷모습을 휴대전화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이세령 기자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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