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을 손으로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붙잡혔다.
사하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 10분께 사하구 감천동 주택에서 70대 친형을 살해한 혐의로 A씨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친형을 살해한 뒤 경찰에 스스로 신고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이날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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