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본격적인 탄핵심판 심리를 앞두고 신속한 재판을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헌법재판관들이 재판소에 들어서고 있다. 왼쪽부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18기, 진보), 이미선 헌법재판관(26기, 진보), 김형두 헌법재판관(19기, 중도), 정정미 헌법재판관(25기, 중도·진보), 정형식 헌법재판관(17기, 보수), 김복형 헌법재판관(24기, 중도·보수).
사진팀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