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尹 내란행위 상설특검법' 야당 단독 법사위 통과

9일 국회에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등의 내란 혐의를 규명할 상설특검 수사요구안 등을 심사ㆍ의결하기 위해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청래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여당 의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사진팀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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