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올해 3~5월 실업률이 4.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실업률인 4.4%와 같았다. 시장의 예상치와도 일치했다.
영국은 실업률을 경제활동인구 대비 실업자 비율로 정의한다. 여기서 실업자는 지난 4주 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했으며 앞으로 2주 안에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무직자를 뜻한다.
사회부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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