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환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2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정명근 화성시장(가운데)이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신임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인구 100만 돌파와 내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시정 비전과 목표,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실무 경험자로 구성된 자문기구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조승문 전 킨텍스 부사장 ▲송기출 법무법인 신영 변호사 ▲최승숙 한국학습장애학회장 등 4명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를 넘어 더욱 발전하고 있다"며 "도시는 도시답게, 농촌은 농촌답게 화성시의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