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기술심포지엄 22~2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서 열려

경기도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2024년 융합기술 심포지엄(ConTech 2024)’이 오는 22~2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RE100 및 첨단 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산업 전문가, 학계 연구자, 기술 개발자, 대학생 등과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24년 융합기술 심포지엄 행사 포스터

행사는 김영준 제6대 광주과학기술원 전임 총장의 ‘대기환경 측정기술 개발 현황’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4개 세션은 ▲경기 RE100과 환경과학 측정기술 ▲국내외 응용 분야에서의 라이다 측정과 활용 ▲에어로졸 라이다 측정과 응용 ▲원격탐사와 가스측정 등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첨단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환경 기술 분야의 국제 협력과 네트워크 확장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자체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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