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계천 자전거 다리 개통

서울시는 청계천과 정릉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전거와 보행 전용 다리를 조성해 15일 개통했다. 그동안 청계천과 정릉천을 잇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자전거를 들고 하천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일반 도로를 우회해야 했다.

사진팀 허영한 기자 youngh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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