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KT서브마린 주식 27.6% 추가 취득해 최대주주로

이 해저케이블 유지보수 전문 기업 KT서브마린 지분을 추가로 사들여 최대주주에 오른다.

LS는 자회사 LS전선이 KT서브마린 주식 629만558주를 448억7700원에 취득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3일이다. 이후 LS전선의 KT서브마린 지분율은 16.2%에서 43.8% 늘어나 최대주주가 된다.

LS는 취득 목적에 대해 "지분취득을 통한 사업시너지 강화"라고 밝혔다.

산업IT부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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