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카카오 VX가 서비스하는 스크린 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은 골프 동호회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개인대회 모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 VX 프렌즈 스크린 '개인대회 모드'[사진제공=카카오 VX]
개인대회 모드 기능은 골퍼들이 동호회를 포함한 지인들을 위해 직접 대회를 개최해 보다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4월16일까지 프렌즈 스크린 애플리케이션 홈 화면에서 '더보기' 탭을 눌러 간편하게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프렌즈 스크린 매장 로비에서 '개인·매장 대회' 모드를 선택해 개설된 개인대회 방 이름을 검색한 뒤 원하는 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골퍼들의 많은 참여와 골프 동호회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한 골퍼들 중 5팀을 추첨해 동호회 지원금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