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창대교 타려던 차량 2대 ‘쾅’ … 차량 1대 전소·운전자 병원 이송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창대교 도로에서 난 충돌사고로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다. / 송종구 기자 jgsong@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이세령 기자] 3일 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창대교 입구 근처 도로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해 차량 1대가 완전히 불에 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8시 30분께 진동에서 마산 방향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택배 차량이 충돌했고 사고로 승용차가 전소했다.

현장에는 소방차 12대와 인근 경찰 인력 등이 투입됐으며 사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밤 9시 52분 현재 진동에서 마산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는 차량 정체가 이뤄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수습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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