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도시 방향 찾아 … 부산 기장군,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워크숍 열어

관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이 ‘기장군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워크숍’에서 ‘평생학습도시 기장군’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컨설팅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기장군이 지난 17일 정관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기장군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는 기장군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5명과 전문 컨설턴트 6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고 ‘평생학습도시 기장군’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됐다.

‘삶과 앎 모두의 평생학습’의 전하영 대표와 최정연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기장군 평생학습 사업 소개 ▲기장군 평생학습 이미지 발견 ▲평생학습관의 역할 토의 ▲평생학습관 네이밍 등의 내용으로 참여자들이 기장군의 평생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가치를 발견해가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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