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삼일씨엔에스는 포스코건설과 833억8000만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2021년 매출액 대비 3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8월10일부터 2025년 12월13일까지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