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화승알앤에이의 계열회사인 화승특종고무(태창)유한공사가 KDB산업은행 상해지점으로부터 38억8032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4%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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