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40만건…전주보다 감소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미국 노동부는 29일(현지시간) 전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0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주 대비 2만4000건 가량 줄어든 수치지만 시장 전망치인 38만건은 상회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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