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19.6억원 규모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핑거는 19억6000만원 규모의 타법인(마이앨리)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17%에 해당한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56만주로 지분비율은 43.08%다. 취득목적은 소상공인 대상의 B2C핀테크 서비스 확대 및 마이데이터 사업과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 사업모델 창출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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