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애리기자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9일 신작 모바일 스포츠 게임 '월드 베이스볼 스타즈'를 전세계 140개국에 출시했다.
'월드 베이스볼 스타즈'는 총 62종의 다양한 캐릭터와 실제 물리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기능을 제공한다. 날씨, 바람, 구장의 크기 등 각 구장마다 가진 각기 다른 환경적인 요소도 구현했다.
엄형 총괄 PD는 "선수 덱을 짜는 즐거움, 타격의 짜릿한 손맛, 이용자간의 경쟁 등 야구 게임의 본질에 집중해 개발했다"며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월드 베이스볼 스타즈'는 2분기 국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