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카본이 다원넥스트와 간선용 전기동차 내장판용 복합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18억20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0.66% 수준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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