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계약금액 800억원'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0억원대다. 기간은 이날부터 2022년 5월9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의 비밀유지로 인해 공개하지 않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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