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2957억원 규모의 VLCC 3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8%에 해당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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