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서 입국한 광주시민 코로나 확진…지역 누적 503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03명으로 늘었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미얀마에서 입국한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 도착 즉시 광주소방학교에 시설격리돼 추가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현재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503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7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493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사망자는 3명이다.

총 15만7022명이 검사를 실시했으며 27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광주시민은 1만1168명으로, 20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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