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에스트라→센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에스트라·라비다·티스·센카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빛나는 수상의 영예를 얻은 화장품을 알아본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규모 어워즈다.

에스트라, 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병원화장품·더마 보습케어 부문 동시 수상

에스트라, 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더마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에스트라'는 병원화장품과 더마 보습케어 두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에스트라는 5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에스트라 브랜드 관계자는 “약 10년이 넘는 동안 에스트라는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거듭해왔다”면서 “특히, 올해는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일반 소비자 데이터를 토대로 실질적으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데 주력했는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코리아나 화장품 라비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

코리아나 화장품 라비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

㈜코리아나화장품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8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은 라비다는 생명체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cell)로부터 출발한 피부 과학 화장품으로, ‘셀 신호전달’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 스킨 사이언스 브랜드이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선정한 브랜드에게 주는 상인만큼 8년 연속 수상은 그 의미가 더욱 깊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TISS(티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클렌징오일 부문 수상

TISS(티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클렌징오일 부문 수상

클렌징 오일 브랜드 TISS(이하, ’티스’)는 클렌징 오일 부문 ‘올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티스’의 베스트셀러 ‘딥오프오일’은 누적판매 600백만개가 넘는 명실상부 클렌징 오일계의 최강자로 손꼽힌다. 특히,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각질 등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케어해주어 클렌징 후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클렌징 오일의 사용감은 무겁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는 편견과는 달리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민감성부터 지성피부까지 다양한 피부타입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센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클렌징폼 부문 2년 연속 수상

센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클렌징폼 부문 2년 연속 수상

클렌징 브랜드 ‘센카’는 2년 연속 클렌징폼 부문 ‘올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센카’는 국민 클렌저라는 명성에 맞게 이번 투표에서 10대에서 30대까지 폭 넓은 연령대에서 지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한 번 더 최고의 클렌징 폼의 영광을 얻었다.

‘센카’를 대표하는 제품이자 스테디셀러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는 센카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촉촉하고 쫀쫀한 생크림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까지 클렌징해주고, 실크 에센스와 더블 히알루론산 성분 배합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없는 편안한 피부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정화 기자(라이킷팀) choijh@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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