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6일 도봉구는 방학1동 황실사우나 관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이달 20일부터 황실사우나를 이용한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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