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정지환 신임 경영관리부문장 임명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지환 준법감시인을 신임 경영관리부문장 겸 부사장에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신임 부문장은 산업은행에서 약 15년간 근무한 뒤 2005년 KIC 설립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정보시스템팀장, 전략조정실장, 준법감시팀장, 준법감시인 등을 역임했다. 신임 부문장은 오늘 7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3년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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