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식탁' 이승윤 '아내 술 잘 마셔…박나래와 대작해 쓰러뜨려'

Olive '극한식탁' 코미디언 이승윤과 배우 김지수 / 사진=Olive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Olive 예능 프로그램 '극한식탁'에 출연한 코미디언 이승윤이 부인 김지수 씨의 주량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Olive '극한식탁'은 '자연인 부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아내를 위해 '술이 잘 들어가는 안주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고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윤은 김 씨의 주량에 대해 "동기 개그맨 엠티를 간 적이 있었는데, 박나래가 있었다. 아내가 박나래와 친해져 술을 먹기 시작하더라"며 "1시간 반쯤 가보니 박나래는 쓰러져 있고 아내는 그 앞에서 멀쩡한 상태로 있었다"고 설명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 씨는 이에 대해 "박나래와 먹었을 때 많이 먹긴 했다"고 인정했다.

한편 '극한식탁'은 남편들이 아내를 위해 요리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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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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