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리둥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과 인사하고 있다. 20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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