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조치에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6일 서울 시내 ABC마트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ABC마트는 일본 본사 지분이 99.96%인 외국인 투자 기업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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