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녀 기상캐스터의 '병뚜껑 챌린지' 도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권도 선수출신의 여성이 '병뚜껑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세르비아 미녀 기상캐스터로 이름을 알린 사라 다미아노비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외국 유명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운동복 차림의 다미아노비치는 깔끎한 뒤돌려차기 동작으로 병뚜겅 챌린지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병뚜껑 챌린지는 병뚜껑을 발로 차 엶과 동시에 병을 차지 않으면 성공하는 것으로 미국 유명 격투기 선수 맥스 할러웨이가 지난달 `#BottleCapChallenge`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챌린지 영상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한편, 지난 2018년 일기예보 중 깜짝 발차기쇼를 선보여 유명세를 탄 사라 다미아노비치는 2015년 유럽 태권도 챔피언쉽 여성 시니어 49Kg 이하 부문에서 메달권에 오르는 등 화려한 수상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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