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신용카드’ 동시 출시

최대 7% 캐시백·할인… 9월 14일까지 다양한 경품 증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15일 소상공인 맞춤형 카드인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와 제휴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는 소상공인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대형마트·주유소·신차구매·우체국 이용 시 최대 7%를, 해외 직구를 포함한 해외 결제금액의 1%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또한 하나카드와 제휴해 우체국 전용카드로 출시하는 ‘우체국 Biz플러스 신용카드’는 우편서비스 7%, 쇼핑·통신·보안업체 5%, 아파트 관리비 5%, 해외 결제금액의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신규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4일까지 신규 가입 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이용고객 중 27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우체국 Biz플러스 신용카드’로 우체국에서 우체국쇼핑·우편 등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113명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갤럭시탭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은 누구나 가까운 우체국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 및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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