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전자,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삼본전자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 목적으로 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3.5%이고, 주당 전환가는 3272원이다. 만기일은 오는 2022년 7월 25일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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