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김정은, 트럼프에 친서…들썩이는 남북경협주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남북경협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2일 오전 9시4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05%(2700원) 오른 9만1200원에 거래됐다. 또 아난티와 대아티아이도 5%이상 뛰고 있으며 혜인과 남광토건등도 3%이상 상승하는 등 남북경협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각) "김정은으로부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며 "관계가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편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친서는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1주년께 전달한 것으로 앞으로 양국 관계 진전의 계기가 될지 주목받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