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쏙 뺀 '태양의 계절', 첫 방송 어땠나

사진=MBC '태양의 계절'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태양의 계절’이 전파를 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월천(정한용) 양지그룹 회장이 경리과장이었던 최태준(최정우)에게 출세를 시켜주겠단 조건으로 자신의 딸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 새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했다.

'태양의 계절' 측은 "주인공들의 화려한 등장과 첫 회부터 몰아치는 속도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양의 계절’이 기존 일일드라마와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081807364760845A">
</center>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팀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