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2월 ‘제3회 입학축하음악회’에서 축하공연으로 학부모 자조모임 ‘우쿠렐레 연주하는 엄마’가 자녀들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happycar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김화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음악회에 참여한 예비 입학생들과 부모, 보육교직원이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894-2264~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