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지난해 7월2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8 제1차 정당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각 정당 정책담당 대표 의원들이 리허설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제5정책조정위원장, 추경호 자유한국장 정책위부의장,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김종훈 민중당 상임공동대표, 황주홍 민주평화당 정책위의장, 채이배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 권한대행, 신장식 정의당 사무총장./강진형 기자aymsdream@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민 총 2만2054명이 20억5000만원의 정치자금을 선관위에 기탁했다고 설명했다. 2만2013명(99.8%)은 10만원 이하 금액을 기부했다. 중앙선관위는 국민 기탁금을 분기마다 모금에 필요한 비용을 공제하고 각 정당에 지급한다. 중앙선관위는 2018년 총액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 6억4000만원, 자유한국당 6억3000만원, 바른미래당 4억6000만원, 민주평화당 1억2000만원, 정의당 1억2000만원, 민중당 4000만원, 대한애국당 100만원을 지급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