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유한양행이 8000억원이 넘는 기술 수출 소식에 7일 개장 초반 급등세다.유한양행은 이날 9시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91% 오른 25만5000원에 거래 됐다.개장 전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Inc.)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2가지 약물표적에 작용하는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총 기술수출 금액은 7억8500만달러(8766억원)다.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1500만달러와 향후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7억7000만달러를 합한 규모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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