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6층 '안다르'매장에서는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겨냥해 오는 20일까지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요가복과 필라테스복 등 기능성 의류 전문 브랜드인 안다르는 최근 애슬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운동복 외에도 데일리 패션으로 여성들에게 꾸준히 어필하고 있다.할인 대표 품목은 기본 반팔 티셔츠 17000원, 옆트임 롱 슬리브 29000원, 기모 레깅스 3만 3000원, 에어 코튼 레깅스 29000원 등이 있다.광주신세계는 이외에도 트레이닝복은 물론 러닝화와 워킹화 등의 인기에 맞춰 스포츠 관련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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